국회서 ‘퇴출 압력?’ 김구라 “할 말이 없다”
보수진영이라는 인간들 막말 한사람 없는지로 알고있나?
말하는 사람 말하는데 끼어들고
이건 무슨 행동이십니까?
그러면서 진 의원은 “이 장면은 성인 대상 케이블 심야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소년 시간대에 방송되는 것”이라며
이병순 KBS 사장에게 “개그맨 출연에는 개입하지 않느냐.
저런 분(김구라)은 좀 빼십시오”라고 강조했다.
국회 국정감사에서 특정 연예인 퇴출 요구가 공개적으로 나온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.
저기 뺄 사람이 자신을 안빼고 김구라를 빼라는게 어디있나 ㅋㅋ
그런데요 사장을 친구 취급하는 그 의원도 문제가 있네요.
인신공격에 명예훼손하는게 보수진영이냐?
XXX가 욕이라는거에서 어이가 없습니다.
국회에서 호통과 욕설이 들리면 국회의원들을 더 불신하게 된다.
- 2009/10/24 13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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